창업 1년차가 직접 밝힌 PRO-402 솔직 후기 – 매트리스·소파 청소로 월 700 가능할까?

홈케어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시작했지만 장비 선택 앞에서 망설이고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클레온TV에서 진행한 인터뷰에는 일산에서 패브릭 케어와 에어컨 청소를 병행하는 아이러브홈케어 김바다 대표가 출연해 창업 1년간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클레온 PRO-402를 현장에서 직접 사용한 솔직한 후기를 공개했습니다. 수치로 포장된 광고가 아닌, 실제 사용자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라 더욱 신뢰가 갑니다.

📺 원본 영상: [클레온TV] 아이러브홈케어가 선택한 PRO-402 사용 후기 #매트리스청소 #소파청소 #청소창업 #홈케어창업


홈케어 창업 1년, 어떻게 살아남았나

김바다 대표는 10년 넘게 IT 관련 회사에서 데이터 업무를 담당하다 30대 중반에 홈케어 창업을 선택했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방식을 먼저 알아봤지만, 청소기 할부 비용이 지나치게 높다는 점에서 과감하게 독립 사업자의 길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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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6개월은 말 그대로 ‘0에서 시작’이었습니다. 마케팅은 네이버 플레이스와 네이버 블로그를 중심으로, IT 업무 경험을 살려 직접 운영했습니다. 순고·미소·당근 같은 오더 중계 플랫폼도 함께 활용했습니다. 1월~2월 비수기에는 패브릭 케어 매출이 월 200만 원 내외였고, 3월 말부터 에어컨 수요가 급증하면서 에어컨 8 : 패브릭 2 비율로 전환됐습니다. 여름 성수기인 6~8월에는 월 700만 원 이상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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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1년을 버텼다는 것 자체가 이 업계에서는 작은 성취가 아닙니다. 실제로 진입 후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떠나는 분들도 많습니다. 김 대표는 “살아남았다”라는 표현을 직접 썼는데, 그 한 마디에 1년간의 무게가 담겨 있었습니다.


처음엔 컬비 + 세파 조합, 왜 PRO-402로 바꿨나

창업 초기 김 대표는 건식 청소기로 컬비(Kirby), 습식 청소기로 세파(Shefa) 원모터 제품을 각각 구매해 두 대를 함께 들고 다니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컬비는 할부 포함 소모품까지 합치면 400만 원에 육박했고, 세파는 당시 44만 원에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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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으로 몇 달 작업하면서 느낀 한계는 명확했습니다.

  • 원모터 특성상 흡입력이 아쉬운 순간이 반복됐습니다.
  • 정수통과 오수통 용량이 작아 대형 현장에서 자주 비워야 했습니다.
  • 두 대 장비를 모두 챙겨야 해서 이동과 세팅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 코드가 일체형이라 작업 후 돌돌 말아야 하고, 바퀴에 걸리거나 오염되기 쉬웠습니다.

그러던 중 유튜브에서 클레온 PRO-402의 구형 녹색 모델을 처음 접했고, 투모터의 강력한 흡입력에 즉시 매료됐습니다. 이후 건습식 통합 블랙 모델이 출시되자 “갖고 싶다”는 생각을 반복하다 결국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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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402 현장 사용 후기 – 장점 세 가지

김 대표가 직접 꼽은 장점은 세 가지입니다. 포장이나 과장 없이 현장에서 직접 느낀 내용입니다.

1. 헤파필터로 고객 만족도가 달라진다

컬비를 쓸 때 가장 좋았던 기능이 바로 헤파필터였습니다. 작업 전후 하얀 필터가 먼지로 가득 찬 모습을 고객에게 직접 보여주면, 눈으로 확인하는 고객들이 매번 놀랐습니다. “이만큼 깨끗해졌습니다”라는 말이 눈에 보이는 증거와 함께 전달되는 것은 단순한 설명과 차원이 다릅니다.

PRO-402는 투모터 건습식 통합 구조를 갖추면서도 헤파필터를 지원하는 사실상 유일한 제품입니다. 먼지가 극도로 많은 대형 현장에서는 물 필터 방식으로 전환해 흡입력 저하 없이 지속 작업할 수도 있어, 두 가지 방식을 현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실용적입니다.

2. 절반 길이 핸드툴의 절묘한 설계

PRO-402에는 카페 현장용 긴 핸드툴과 절반 길이의 소형 핸드툴이 함께 제공됩니다. 김 대표가 특히 애용하는 것은 절반 길이 핸드툴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현장의 방은 생각보다 작습니다. 침대 하나가 꽉 들어차는 좁은 방에서 긴 툴을 쓰면 뒤로 당길 공간이 없어 작업이 오히려 불편해집니다.

이 길이는 클레온이 임의로 정한 것이 아니라 10년 이상 현장을 뛴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만들어진 치수입니다. 소파 청소 시에도 이 툴로 서서 작업할 수 있어 쪼그려 앉는 시간이 줄고, 체력 소모도 낮아집니다.

3. 탈착식 연장 코드의 현장 활용성

기존 일체형 코드 방식은 작업 후 선을 돌돌 말아야 하고, 이동 중 바퀴에 걸리거나 오염되기 쉬웠습니다. PRO-402는 짧은 본체 코드에 연장 코드를 두 개 기본 제공합니다. 탈착 방식이라 이동 시 깔끔하게 분리되고, 김 대표처럼 피톤치드 발생기를 함께 쓰는 경우에는 이 연장 코드에 바로 연결할 수 있어 추가 구매 없이도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한 집에서 70만 원 – PRO-402로 가능한 단가 구조

가장 기억에 남는 현장으로 김 대표는 한 집에서 하루 종일 작업한 사례를 꼽았습니다. 킹 사이즈 2개, 싱글 2개, 대형 소파 2개, 소형 소파 1개, 식탁 의자 쿠션까지 오전 9시부터 늦은 오후까지 PRO-402 하나로 작업해 70만 원 이상의 단일 현장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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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매트리스 퀸 사이즈 기준 10만 원, 작업 시간 약 1시간
  • 에어컨 스탠드형 기준 12~13만 원, 작업 시간 약 1시간 30분

시간당 단가로 환산하면 상당히 매력적인 구조입니다. 재구매 고객 비율도 높습니다. 특히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는 아이가 실수할 때마다 재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아, 한 집에서만 세 번 이상 작업하는 경우도 있다고 했습니다. 아이러브홈케어라는 상호 자체가 ‘아이를 사랑하는 홈케어’를 표방하는 만큼, 타겟과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지는 구조입니다.


홈케어 창업, 이것만 기억하세요

김바다 대표의 1년 경험에서 뽑아낸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 장비 선택이 작업 품질의 절반을 결정합니다. 처음엔 저렴한 장비로 리스크를 줄이려 했지만, 결국 투모터 건습식 통합 장비로 업그레이드한 이후 작업 효율과 고객 만족도가 함께 올랐습니다.
  • 비수기를 버티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에어컨 청소는 성수기가 뚜렷합니다. 패브릭 케어는 연중 수요가 있어 비수기 매출 기반이 됩니다.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 구조의 핵심입니다.
  • 1년을 버티면 인프라가 생깁니다. 재구매 고객, 지인 추천, 함께 일하는 동료까지 1년 동안 쌓인 관계가 2년차 이후의 도약을 만들어 줍니다.

클레온 PRO-402는 현재 베이직 모델(5종 툴 구성)과 프리미엄 모델(10종 툴 풀 옵션)로 나뉘어 있으며, 구매 시 클레온 아카데미의 이론·실습 12시간 교육이 함께 제공됩니다. 패브릭 케어, 에어컨 청소, 유리창 청소, 바닥 관리까지 현장 중심의 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어 창업 초보자도 체계적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홈케어 창업을 고민 중이거나 장비 교체를 검토 중이라면, 실제 1년차 사용자의 이 후기가 좋은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 클레온 제품 문의: 1577-6234 | 🌐 www.cle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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