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 레이에 산업용 바닥 청소 장비를 싣고 다닐 수 있다면 어떨까요? 많은 청소 전문가들이 장비 이동성 때문에 고민하지만, 클레온 오비탈 오토는 너트 4개만 풀면 30초 만에 분리해서 레이 트렁크에도 넣을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스크러버입니다. 이번 클레온TV 라이브에서는 오비탈 오토를 실제로 레이에 적재하는 영상과 함께, 은행·마트·학교·병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의 활용 노하우를 생생하게 공개했습니다.
📺 원본 영상: [클레온TV] [클레온TV 라이브] 레이에도 실리는 오비탈 오토의 다양한 활용성!
레이에도 실린다 — 오비탈 오토의 압도적인 이동성
청소 업계에서 흔히 ‘국민차’로 불리는 기아 레이. 적재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경차임에도 불구하고, 오비탈 오토는 실제로 레이 트렁크에 무리 없이 적재됩니다. 비결은 단순합니다. 너트 4개만 풀면 핸들부와 본체가 분리되고, 익숙해지면 30초 안에 상하차가 완료됩니다. 스타렉스나 봉고 같은 대형 차량이라면 두말할 것도 없이 더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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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성에 대한 걱정으로 구매를 망설이셨던 분들이라면, 이 영상 한 편으로 그 고민이 해소될 것입니다. 실제로 라이브 방송을 함께한 청소 전문가도 “레이에 싣고 나서 구매 의향이 70%에서 100%로 바뀌었다”고 솔직하게 밝혔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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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트 4개 분리로 30초~3분 내 상하차 완료
- 경차(레이) 적재 가능, 스타렉스·봉고는 더 여유
- 경기도 전역(평택, 남양주, 파주 등) 1시간 내 방문 상담 가능
현장별 활용법 — 은행, 마트, 학교 강당까지
은행 객장: 1년 1회 대청소의 최적 파트너
은행 객장 바닥은 최근 5~6년 이내 신설 지점 기준 대부분 포세린 타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포세린은 구워서 만드는 특성상 기공이 존재하며, 오비탈 오토의 진동 타격 방식이 기공 속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끌어냅니다. 대청소 단가는 보통 바닥만 기준 40~50만 원 선, 유리·의자까지 포함하면 120~130만 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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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팁으로는 알칼리 세제를 90cm 대걸레로 바닥에 고르게 펴 바른 뒤 약 5분 불린 다음 오비탈 오토로 한 바퀴 돌리면 충분합니다. 불리는 과정 없이 바로 작업하면 더 거친 패드를 써야 해 바닥 손상 위험이 생기므로, 세제 불리기는 필수입니다.
중소형 마트: 한 달 30만 원짜리 정기 관리 메뉴 만들기
동네 슈퍼마켓이나 중소형 마트 바닥은 데코 타일 또는 디럭스 타일이 대부분입니다. 고무 신발 밑창에서 나오는 기름과 흙 입자가 결합해 바닥이 서서히 거뭇해지는데, 빗자루질만으로는 해결이 안 됩니다. 한 달에 한 번 야간 2시간 작업으로 오비탈 오토를 활용하면 30만 원 단가의 정기 관리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3만 명 규모 도시라면 동네마다 마트가 복수로 존재하므로, 효율적인 루트 설계만으로도 안정적인 수익원이 됩니다.
학교 강당·복도: 알바 1명과 함께 5층 전체 청소
학교 강당이나 복도처럼 넓고 직선 동선이 확보된 공간은 오비탈 오토가 가장 빛을 발하는 환경입니다. 요즘 학교는 장애 학생 배려를 위해 엘리베이터가 필수 설치되어 있어 층 이동이 자유롭습니다. 알바 1명을 당근마켓에서 구해 3시간 기준 15만 원 안팎으로 함께 작업하면, 1층부터 5층 복도 전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원목 강화마루 체육관이라면 여섯 칸씩 쭉 밀면서 두 바퀴 돌리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세계 유일 이마력 100kgf — 오비탈 오토의 핵심 스펙
오비탈 오토가 단순한 광택기나 스크러버와 다른 점은 모터 하방 압력(이마력) 100kgf라는 수치에 있습니다. 일반 싱글 디스크 기계들이 50kgf를 넘기기 어려운 가운데, 수천만 원짜리 대형 대리석 관리 장비(예: Tennant 5700)가 아닌 이상 이 수준의 압력을 내는 보행식 장비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습니다. 이를 통해 클레온은 스스로 ‘돌돌이 스크러버’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안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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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전력: 실측 3,600W (안전 여유 포함 표기 4,100W)
- 물탱크 용량: 15L (핸들 무게 균형을 고려한 최적 설계)
- 작동 방식: 회전(돌돌이) 아닌 상하 진동 타격 방식 — 기공 속 오염물 제거에 탁월
- 전원: 상업용 건물 30A 콘센트 사용 (가정용 20A와 구분)
- 분리 구조: 정수통(공급)·오수통(흡입) 순환 방식, 호스 밴드 없이 손으로 꽂아 연결
호스가 외부에 노출된 디자인을 두고 ‘투박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는 기능주의 설계의 결과입니다. 호스를 내부에 감추면 분해 조립 시간이 늘어나고, 막혔을 때 즉각 대처가 불가능합니다. 현장에서 자가 정비가 가능한 구조야말로 장비 수명과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오비탈 오토 vs 일반 광택기 vs 오토 스크러버 —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클레온TV 라이브에서 실무자가 정리한 선택 기준을 요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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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SUV 적재 필요 + 소규모(1~20평) 사무실: 길이 조절되는 트랜스포머 회전형 광택기
- 사무실 책상 밀집 공간: 기존 마루 광택기 (오비탈은 직선 동선이 길수록 유리)
- 50평 이상 로비·복도·학교·병원·은행: 오비탈 오토 강력 추천
- 폴리싱 타일처럼 때가 잘 안 묻는 바닥의 일상 세척: 오토 스크러버(청소차)
- 포세린 타일 대청소: 오비탈 오토 (기공 속 오염 제거에 최적)
핵심은 ‘되냐 안 되냐’가 아닙니다. 오비탈 오토는 웬만한 현장에서 다 작동합니다. 중요한 건 ‘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그림이 그려지느냐입니다. 그 그림이 선명하게 그려지는 분이라면 바로 도전하셔도 됩니다.
클레온 오비탈 오토, 이렇게 시작하세요
클레온 본사는 매주 목·금·토요일 오후 5~7시에 오리엔테이션과 제품 체험을 운영합니다. 전기 청소 종사자라면 출근 전(오전 방문), 입주 청소 종사자라면 퇴근 후(저녁 방문)도 가능합니다. 경기도 평택, 파주, 남양주 등 수도권 전역에서 1시간 내로 접근할 수 있으며, 방문해서 직접 분리·조립·시연까지 해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왁스 코팅 작업 팁 하나를 덧붙이자면, 코팅을 반복할 때 벽에서 10cm만 띄워도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처음부터 구석까지 두껍게 여러 번 바르는 습관은 오히려 이후 박리 작업을 어렵게 만들어 장기적으로 손해입니다. 오비탈 오토로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코팅 방식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클레온 오비탈 오토는 단순한 청소 장비가 아닙니다. 1인 작업으로 인건비를 줄이고, 경차에도 실어 현장을 누비며, 세계 최고 수준의 이마력으로 어떤 바닥도 대응하는 현장 맞춤형 수익 도구입니다. 그림이 그려지신다면,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입니다.
📞 클레온 상담 문의: 1577-6234
🌐 공식 홈페이지: www.cleon.co.kr
📅 체험 방문: 매주 목·금·토 오후 5~7시 (사전 연락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