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청소, 4인 1조를 2인 1조로 줄이는 Orbital-Auto 16의 놀라운 실력

학교 방학 시즌, 청소 용역 업체들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는 단 하나입니다. 짧은 기간 안에, 최소한의 인원으로, 최대한 넓은 면적을 끝내는 것. 그런데 클레온의 Orbital-Auto 16(오비탈 오토 16)이 이 방정식을 완전히 바꾸고 있습니다. 4인 1조가 3일 걸리던 작업을 2인 1조로 2일 만에 끝낸다는 것, 단순한 광고 문구가 아닙니다. 실제 현장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 원본 영상: [클레온TV] [클레온TV 라이브] Orbital-Auto 학교 청소 등판

왜 학교 청소는 이렇게 까다로운가

우리나라 초중고교는 약 13,000개. 이 중 절반에 가까운 약 8,000여 개 학교가 방학 시즌 청소를 외주 용역에 맡기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학교 청소는 단순히 면적이 넓은 것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교실마다 책·걸상을 빼고 넣는 작업, 복도와 계단, 화장실과 급식실(특화실), 도끼다시·테라조·화강석 등 다양한 바닥 재질까지. 공간별로 청소 방식이 달라지고, 인원 배치도 복잡해집니다. 기존에는 이 모든 작업을 1일차(교실·창틀), 2일차(복도·계단), 3일차(화장실·특화실)로 나눠 3일에 걸쳐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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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과정에서 핵심 장비인 바닥 연마기(돌돌이) 작업은 뿌리는 사람, 돌리는 사람, 집수하는 사람으로 최소 3인, 넉넉하게는 4인 1조로 운영해야 했습니다. 학교 전문 청소 현장 기준으로 돌이를 다룰 줄 아는 숙련 인력은 최소 15만 원 이상의 일당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고요.

Orbital-Auto 16, 무엇이 다른가

오비탈 오토 16의 핵심 원리는 ‘궤적 진동’입니다. 일반 회전 돌이는 원형으로 회전하면서 원심력으로 세제와 오염물을 분리해냅니다. 반면 오비탈 방식은 패드가 초당 900회 왕복 운동을 하며, 급출발과 급제동을 반복합니다. 이때 발생하는 상하 진동이 바닥 틈새에 박혀 있는 오염물을 위에서 직격으로 타격해 뽑아냅니다.

회전식의 원심력이 오염물을 바깥으로 튕겨내는 방식이라면, 오비탈은 말 그대로 오염물을 수직으로 두들겨 끌어올리는 방식입니다. 도끼다시·테라조·리놀륨 등 어떤 바닥재든 관계없이 깊은 때까지 처리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일반 회전 돌이는 원심력 때문에 뒤쪽에 집수 장치를 연결하기 어렵습니다. 회전하며 튕겨 나가는 물기를 제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비탈 방식은 원심력이 없기 때문에 뒤쪽에 집수 장치, 즉 스위퍼를 붙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제품명에 ‘Auto(오토)’가 붙은 이유입니다. 오토 스크러버처럼 앞에서 세척하고 뒤에서 바로 흡수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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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방 압력도 주목할 만합니다. 기본 상태에서 이미 80kg의 하방 압력을 발휘하고, 여기에 웨이트를 추가하면 최대 100kg까지 올라갑니다. 대리석 연마에 50~60kg이면 충분하다고 알려진 업계 기준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그러면서도 장비가 점프와 착지를 반복하는 특성상 무중력에 가까운 상태로 전진하기 때문에, 여사님(여성 작업자)도 무리 없이 밀며 작업할 수 있습니다.

실제 비용 절감, 숫자로 따져보면

오비탈 오토 16이 도입되면 기존 4인 1조 작업이 2인 1조로 줄어듭니다. 숙련 인력 1인당 하루 15만 원 기준으로, 하루에 30만 원이 절감됩니다. 학교 청소 전문 용역 업체가 1월~2월 두 달간 약 60일을 가동한다고 가정하면:

  • 하루 절감액: 30만 원
  • 한 달(30일) 절감액: 900만 원
  • 두 달(60일) 절감액: 1,800만 원

오비탈 오토 16의 출시 가격은 약 330만 원입니다. 장비 구입 비용을 제외하고도 한 시즌에 1,470만 원 이상의 순수 절감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심지어 여름방학처럼 작업 기간이 짧은 시즌에도, 2주 정도 사용하면 장비값인 300만 원 이상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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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일정 단축 효과도 있습니다. 기존 3일짜리 학교 청소 일정이 2일로 단축되면서, 발주처(학교 행정실)와 용역 업체 모두가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방학 중 감독을 위해 나와야 하는 행정 계장·주무관 입장에서도 하루를 더 쉴 수 있으니, 계약 유지율과 재계약 가능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출시 두 달 만에 50대 이상 판매, 현장의 반응은 실증적

클레온 TV 라이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오비탈 오토 16은 출시 두 달 만에 50대 이상 판매를 달성했으며, 곧 100대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단순한 신제품 호기심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효율을 검증한 청소 전문가들이 재구매·추천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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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구형 회전식 돌이만 보유한 팀과, 오비탈 오토를 갖춘 팀이 같은 현장에서 경쟁하면 결과는 분명합니다. 같은 인원으로 더 넓은 면적을, 더 짧은 시간에, 더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는 쪽이 수주를 가져갑니다. 가격 경쟁력도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학교 청소 단가가 평당 4,000~5,000원으로 쪼그라든 현실에서, 인건비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장비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 도구에 가깝습니다.

정리하며: 이 장비가 필요한 분은 누구인가

오비탈 오토 16은 다음과 같은 분들께 직접적으로 유효한 장비입니다.

  • 방학 시즌 학교 청소 용역을 정기적으로 수주하는 업체
  • 여름방학 청소를 시작으로 겨울방학 시즌을 본격 준비하려는 신규 진입자
  • 기존 회전 돌이 운영 인원을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고자 하는 현장 관리자
  • 도끼다시, 테라조, 리놀륨 등 다양한 바닥재가 혼합된 건물 청소를 맡고 있는 분

클레온은 구매 후 무료 기술 교육을 인천 본사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대구·부산 등 지방 구매자도 월 1회 보충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비 하나를 사는 것이 아니라, 그 장비를 제대로 쓰는 방법까지 함께 제공받는 구조입니다.

학교 청소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오비탈 오토 16을 먼저 도입한 팀이 시장을 먼저 가져갑니다.


제품 문의 및 구매 상담: 클레온 대표번호 1577-6234 | www.cle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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