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청소 계약, 어떻게 하면 첫 방문에서 바로 따낼 수 있을까요? 가격만 낮춰서 들이밀면 될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클레온TV 라이브에서는 정기청소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 질문에 대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해당 라이브 방송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 원본 영상: [클레온TV] [클레온TV 라이브] 정기청소 반드시 계약을 따내는 필살기가 있다!
정기청소 계약, 가격만으로는 이길 수 없다
많은 분들이 정기청소 계약을 따내는 데 있어 ‘가격을 낮추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격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클레온TV 라이브에서 강조한 핵심 메시지는 달랐습니다.
당근마켓과 같은 플랫폼에서 이미 시간당 1만 5천 원~1만 8천 원 수준의 가격이 공개되어 있고, 실제 정기청소 시장에서도 도급을 돌리거나 하청을 넣는 업체들이 단가를 계속 낮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구조에서 단순히 가격으로만 승부하면 결국 서로 지쳐가는 소모전이 됩니다.
대신 클레온TV에서 제안하는 방향은 이렇습니다.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는 견적을 먼저 제안하고, 거기에 차별화된 서비스 하나를 더 얹는 것입니다. 식당에 비유하자면, 음식 맛이 비슷하다면 계란 후라이 하나를 더 주는 식당이 이기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정기청소 필살기 1 — 의자·소파 케어 서비스를 끼워 넣어라
라이브 방송에서 가장 강조된 전략은 ‘의자 및 소파 케어 서비스’를 정기청소 패키지에 포함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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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대기실, 학원, 사무실 등 어느 공간이든 패브릭 의자는 시간이 지나면 얼룩이 생깁니다. 커피 얼룩, 볼펜 자국, 각종 오염이 쌓이는데 대부분의 정기청소 업체는 이 부분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바로 이 틈새가 계약을 따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저희는 바닥 청소뿐만 아니라 대기실 의자 얼룩도 바로 해결해 드립니다”라는 한 문장이 계약의 판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특히 병원 원장님이나 학원 원장님 입장에서는, 굳이 대규모 대청소가 아니더라도 얼룩진 의자만 주기적으로 관리해 준다는 제안만으로도 충분히 계약 의사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정기청소 필살기 2 — 처음부터 과도한 퍼포먼스는 금물
라이브 방송에서 한 시청자가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새로운 정기청소 계약을 위해 오비탈 오토로 로비 바닥을 무상 대청소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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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답변은 명확했습니다. “아직 서로의 성향이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처음부터 과도한 서비스를 제공하면, 나중에 감당하기 어려운 요구가 생길 수 있다.”
처음에는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로 신뢰를 쌓고, 오비탈 오토를 활용한 특별 퍼포먼스는 1년에 한 번 정도, 계약이 안정된 이후에 보여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관계가 형성된 뒤에 꺼내는 카드가 훨씬 강력하게 작용합니다.
정기청소 필살기 3 — 먼저 다가가고, 구체적인 견적을 제안하라
정기청소는 기다린다고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먼저 다가가야 합니다. 클레온TV 라이브에서는 이를 구체적인 수치로 설명했습니다.
- 사무실 20평 내외, 책상 20개, 쓰레기통 비우기, 바닥 쓸고 닦기 — 1시간 작업
- 1회 방문 비용: 5만 원 / 주 1회 방문 기준 월 20만 원
- 화장실 청소(3개) 추가: 월 16만 원 내외
- 합산 시 월 36만 원 내외의 정기 계약 완성
이 수준의 견적은 발주자 입장에서 충분히 납득 가능한 가격입니다. 직원이 직접 하던 청소를 외주로 전환하는 데 드는 비용으로 보면 오히려 저렴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견적을 단정하게 정리된 제안서 형태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경력, 사용 장비, 관리 범위를 명확히 정리한 제안서는 신뢰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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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청소 필살기 4 — 프로402 하나면 올인원 대응이 가능하다
정기청소 현장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문제 중 하나는 ‘소재가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포세린 타일, 폴리싱 타일, 원목 마루, 카펫까지 건물마다 바닥 소재가 제각각입니다. 이 모든 소재에 하나의 장비로 대응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클레온 프로402는 바닥 소재에 관계없이 세척이 가능한 올인원 청소 장비입니다. 패브릭 소파·의자 케어부터 포세린, 폴리싱, 원목 마루, 카펫 세척까지 단일 장비로 커버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청소 업체 입장에서는 추가 장비 구매 없이 다양한 현장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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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에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기청소하시는 분들에게 딱 하나만 있어야 한다면, 정답은 프로402입니다.” 패브릭 케어와 바닥 세척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장비는 현재 시장에서 프로402가 유일한 선택지에 가깝습니다.
현실적인 수익 목표 — 월 500~700만 원, 꾸준하게
정기청소 창업에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이 ‘월 1천만 원’, ‘월 2천만 원’을 목표로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클레온TV 라이브에서는 조금 더 현실적인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저녁 7시부터 새벽 2시 사이, 4~5개 현장을 혼자 또는 보조 1명과 함께 돌면 하루 평균 25만~30만 원의 수익이 가능합니다. 주 5일 기준으로 하면 월 500만~600만 원 수준입니다. 직장 생활과 비교해도 결코 적지 않은 수입이며, 10년, 20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을 만드는 것이 진짜 목표입니다.
클레온이 지향하는 방향도 이것입니다. 직원을 수십 명 두고 규모만 키우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안정적으로 오래 갈 수 있는 사업 구조를 만드는 것. 그 출발점이 정기청소이고, 거기에 프로402가 핵심 도구가 됩니다.
정리 — 정기청소 계약을 따내는 핵심 5가지
- 가격 경쟁 대신 서비스 차별화: 의자·소파 케어를 패키지에 포함시켜라
- 처음부터 과도한 퍼포먼스는 피할 것: 신뢰가 쌓인 뒤 카드를 꺼내라
- 먼저 다가가라: 구체적인 견적과 제안서를 갖추고 직접 방문하라
- 올인원 장비 프로402를 활용하라: 다양한 소재에 단일 장비로 대응하라
-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월 500~700만 원을 꾸준하게, 오래 유지하는 것이 진짜 성공
정기청소는 기다리는 사업이 아닙니다. 준비된 사람이 먼저 다가갈 때 계약이 생깁니다. 클레온 프로402와 함께라면 첫 방문부터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상담과 장비 교육은 클레온 아카데미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