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공공기관 청소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 대표님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 겁니다. “방학 때마다 마루 광택 작업에 인건비가 너무 많이 나간다”고요. 실제로 기존 마루 광택기(현장에서 흔히 ‘돌돌이’라 부르는 장비)로 학교 복도 하나를 작업하려면 기술자 1명에 보조 인력 3명, 총 4인 1조가 붙어야 합니다. 하루 운용비가 100만 원을 훌쩍 넘는 구조입니다. 오늘 소개할 클레온 오비탈-16오토와 프로-402 조합은 바로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하는 장비 세트입니다.
📺 원본 영상: [클레온TV] |오비탈-16오토 & 프로-402|세계관 최강 청소 대표님들의 학교 청소 원픽 장비 세트.
[출처 : 클레온TV]
📺 원본 영상: [클레온TV] |오비탈-16오토 & 프로-402|세계관 최강 청소 대표님들의 학교 청소 원픽 장비 세트.
고양시 청소 전문 업체 대표가 직접 선택한 이유
클레온TV에는 고양시에서 공공기관·교육기관 청소를 전문으로 운영 중인 아이온 토탈케어의 정석영 대표가 출연했습니다. 대표님이 오비탈-16오토를 처음 접한 것은 킨텍스 전시회였습니다. 다양한 청소 장비들이 즐비한 전시장에서 유독 이 제품 앞에서 발걸음이 멈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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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영 대표가 꼽은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두 가지였습니다.
- 차량 상하차 편의성: 기존 대형 습식·건식 청소기는 리프트 없이는 차량 상하차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현장 이동이 잦은 청소 업체 입장에서는 치명적인 불편함이죠. 오비탈-16오토는 이 부분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 인력 절감: 앞서 언급한 대로 기존 마루 광택기 1대를 운용하려면 4인이 한 조를 이뤄야 합니다. 방학 시즌 학교 현장에서는 이 인건비 부담이 업체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갉아먹습니다.
기존 ‘돌돌이’ 방식, 왜 한계에 부딪혔나
청소 업계에서 오랫동안 사용해 온 원형 마루 광택기(로터리 광택기)는 강력한 광택 성능을 자랑하지만, 운용 방식에서 분명한 구조적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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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1조 운용의 현실적 부담
광택기 자체를 다루는 기술자 1명 외에도, 광택 약품을 도포하는 인력, 완성된 면을 확인하고 마감하는 인력, 장비 이동을 보조하는 인력이 각각 필요합니다. 학교처럼 복도와 교실 면적이 넓은 현장에서는 이 4인 1조가 하루 종일 붙어 있어야 합니다. 정석영 대표 말씀처럼 하루 운용비는 평균적으로 100만 원을 넘습니다.
리프트 없이는 이동도 불가
대형 장비를 차에 싣고 내리기 위해 별도의 리프트 장비가 필요합니다. 소규모·중규모 청소 업체에서 리프트를 상시 보유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이는 현장 투입 자체를 제약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오비탈-16오토와 프로-402, 각각 어떤 역할을 하나
오비탈-16오토: 광택 작업의 핵심
오비탈-16오토는 오비탈(타원형 궤도) 방식으로 작동하는 자동 광택기입니다. 기존 로터리 방식과 달리 오비탈 방식은 브러시 또는 패드가 타원형 궤도를 그리며 움직이기 때문에 바닥면에 균일한 광택을 부여하면서도 마찰열과 스크래치 발생을 최소화합니다. 학교 복도처럼 넓은 면적을 반복 작업해야 하는 현장에서 특히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장비 크기와 무게가 현장 이동에 최적화되어 있어 리프트 없이도 차량 상하차가 가능합니다. 1~2인 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방학 시즌 학교 광택 작업에서 인건비를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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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402: 광택 전 세척 작업을 한 번에
프로-402는 바닥 세척 전용 장비입니다. 정석영 대표가 특히 강조한 활용법은 ‘리드풀(Rin-pad) 결합 방식’입니다. 프로-402에 리드풀을 장착하고 행(헹굼) 작업을 진행하면, 별도의 아포 걸레나 스퀴즈 작업 없이 바닥 세척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세척 후 뒤따라오며 스퀴즈로 물기를 걷어내거나, 별도 걸레로 마감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이 하나로 통합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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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서는 오비탈-16오토로 광택 작업을 진행하는 동안, 별도 구역에서 프로-402로 세척 선행 작업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전체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실제 현장 도입 후, 어떻게 달라지나
정석영 대표는 영상에서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 기존에는 광택 작업 1개 조에 하루 100만 원 이상의 인건비가 발생했습니다.
- 오비탈-16오토 도입 후 1~2인 운용 체계로 전환이 가능해졌습니다.
- 프로-402 병행 사용으로 세척 마감 인력과 장비(걸레, 스퀴즈)를 별도로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 두 장비 모두 차량 상하차가 간편해 리프트 없이도 현장 투입이 자유롭습니다.
클레온 측에서는 추가적으로 정기 교육 프로그램(토요일 교육)을 운영하며, 프로-402의 다양한 활용법을 현장 기반으로 직접 교육하고 있습니다. 장비 구입 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도 업체 대표님들에게 실질적인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마치며: 학교·공공기관 청소 업체라면 지금 바로 검토하세요
방학 시즌마다 반복되는 인건비 부담, 4인 1조의 비효율적 운용 구조, 리프트에 의존하는 장비 이동 문제. 이 세 가지가 겹쳐서 발생하는 비용은 청소 업체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클레온 오비탈-16오토와 프로-402 조합은 이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실용적인 대안입니다.
고양시 아이온 토탈케어처럼, 학교와 공공기관을 주요 현장으로 운영하는 청소 전문 업체라면 이 두 장비의 조합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클레온 공식 홈페이지(www.cleon.co.kr) 또는 상담전화 1577-6234로 문의하시면 현장 맞춤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