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청소 4인 1조 → 2인 1조로! Orbital-Auto 16이 바꾼 방학 대청소의 판도

학교 방학 대청소 시즌, 청소 용역 업체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단 하나입니다. 짧은 기간 안에 많은 면적을 빠르고 깨끗하게 끝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 방식으로는 교실, 복도, 화장실, 특별실을 모두 소화하려면 최소 3일, 4인 1조 이상의 인력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클레온의 Orbital-Auto 16이 현장에 투입되면서 이 공식이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오늘은 클레온TV 라이브 영상을 바탕으로, Orbital-Auto 16이 학교 청소 현장에서 만들어내는 실질적인 변화를 수치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원본 영상: [클레온TV] [클레온TV 라이브] Orbital-Auto 학교 청소 등판


오비탈(Orbital) 방식이란? 회전 돌돌이와 무엇이 다른가

먼저 Orbital-Auto 16의 핵심 원리부터 짚어봐야 합니다. 기존의 회전식 돌돌이(폴리셔)는 브러시가 빠르게 회전하면서 원심력을 이용해 오염물을 제거합니다. 세제와 함께 오염이 녹아 뽑혀 나오는 방식이죠. 분명히 강력하지만, 원심력으로 인해 물이나 세제가 바깥으로 튕겨 나가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뒤에 집수 장치를 붙이기가 어렵고, 결과적으로 뒷처리 인원이 별도로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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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Orbital-Auto 16은 회전이 아닌 궤적(Orbital) 진동 방식을 채택합니다. 브러시가 좌우로 빠르게 왕복 운동을 하면서 초당 약 900회의 진동을 만들어냅니다. 급출발과 급제동을 반복하는 것처럼, 브러시가 바닥을 순간적으로 강하게 타격하고 떠오르는 동작을 초고속으로 반복합니다. 이 직격타 방식이 바닥 틈새에 박힌 오염물을 위로 끌어올리는 원리입니다.

원심력이 없으니 사방으로 튀는 현상이 사라지고, 그 덕분에 기계 뒤쪽에 집수 장치(스위퍼)를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Auto’가 붙는 이유입니다. 오토 스크러버처럼 세정과 집수를 한 번에 처리하는 구조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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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청소 현장에서 Orbital-Auto 16이 만드는 변화

기존 방식: 3일, 4인 1조

전통적인 학교 대청소 일정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 1일차: 교실 창틀, 창문 청소
  • 2일차: 복도, 계단 바닥 청소
  • 3일차: 화장실, 특별실(급식실 등) 청소

바닥 돌돌이 작업만 봐도 뿌리는 사람, 돌리는 사람, 흡입·집수하는 사람, 총 3~4인 1조가 기본이었습니다. 학교 시즌에 여사님(보조 인력) 한 분을 섭외하려면 최소 15만 원은 지불해야 합니다. 큰 현장의 경우 20~30명이 투입되기도 하니, 돌돌이 전담 인원만 추려도 하루 인건비가 상당합니다.

Orbital-Auto 16 도입 후: 2일, 2인 1조

Orbital-Auto 16이 투입되면 구조가 달라집니다. 세정과 집수가 동시에 이루어지니 뒷처리 인원이 불필요해지고, 4인 1조였던 작업이 2인 1조로 줄어듭니다. 교실과 특별실을 같은 일정에 묶어서 처리할 수 있어 3일 일정이 2일로 단축됩니다. 학교 행정실 담당자 입장에서도 방학 중 감독 출근 일수가 줄어드니 발주처와 용역사 모두에게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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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방 압력도 주목할 만합니다. 기본 모터 하중 80kg에 웨이트 2개를 추가하면 최대 100kg의 하방 압력이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동 특성상 브러시가 뜨는 순간에 기계가 전진하기 때문에, 작업자가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밀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여성 작업자가 가볍게 밀어도 장비가 쑥쑥 나가는 이유가 바로 이 무중력 구간 활용 원리입니다.


실제 절감 금액으로 보는 투자 가치

Orbital-Auto 16의 도입 효과를 금액으로 환산해 보겠습니다. 클레온TV 라이브에서 제시한 수치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 하루 절감 인건비(2인 절감 기준): 약 30만 원
  • 학교 청소 성수기(겨울방학 60일 기준): 월 900만 원 × 2개월 = 1,800만 원 절감
  • Orbital-Auto 16 도입 비용: 약 330만 원
  • 한 시즌 후 순수 절감액: 약 1,470만 원

여름방학처럼 짧은 시즌에도, 학교 두 곳을 각 2일씩 작업하면 4일 만에 기계값 회수가 가능하다는 게 현장의 실제 피드백입니다. 출시 두 달 만에 50대 이상이 판매된 배경도 바로 이 명확한 수익 구조에 있습니다.

학교 바닥 단가가 평당 4,000~5,000원으로 내려앉은 현실에서, 인건비를 절반으로 줄이는 장비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도구에 가깝습니다. 기존 회전식 돌돌이만 보유한 팀과 Orbital-Auto 16을 보유한 팀이 같은 현장 입찰에 뛰어든다면, 가격과 속도 두 가지 모두에서 결과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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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바닥에 적합한가: 학교 현장 적용 범위

학교 바닥재는 다양합니다. 도끼다시, 테라조, 화강석 계열의 석재 바닥은 물론, 최근에는 쿠션감 있는 리놀륨(LVT)이 교실에 많이 깔려 있습니다. Orbital-Auto 16은 석재 바닥의 연마 수준 압력을 리놀륨 바닥에도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웨이트 조절로 압력을 조정할 수 있어 바닥재 특성에 맞게 세팅이 가능합니다.

급식실처럼 기름때가 누적된 공간에서도 초당 900회 진동의 직격타 방식은 강력한 오염 제거력을 발휘합니다. 일반 회전식 돌돌이로 세 번 작업할 구간을 한 번에 처리하는 사례도 현장에서 보고되고 있습니다.


정리: Orbital-Auto 16, 학교 청소 시즌의 게임 체인저

클레온 Orbital-Auto 16은 단순히 ‘더 좋은 돌돌이’가 아닙니다. 작업 인원 구조와 일정 자체를 바꾸는 장비입니다. 4인 1조를 2인 1조로, 3일 일정을 2일로 압축하면서 같은 현장에서 더 많은 수익을 만들어냅니다. 330만 원이라는 초기 투자금은 한 시즌 안에 회수되고, 그 이후는 순수 이익으로 축적됩니다.

전국 초중고 약 13,000개교, 그중 외주 청소를 발주하는 약 8,000개교가 매년 방학마다 용역을 발주합니다. 이 시장에서 Orbital-Auto 16을 보유한 팀과 그렇지 않은 팀의 경쟁력 차이는 앞으로 더욱 벌어질 것입니다. 지금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여름방학 시즌이 시작되기 전이 가장 적절한 타이밍입니다.

클레온 Orbital-Auto 16에 대한 상세 스펙 문의 및 구매 상담은 클레온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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